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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에서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국 활동 개시를 위한 마케팅 대표 임명
페어팩스 카운티의 5번째 해외사무소;
페어팩스 카운티, 주한미국 주정부 대표부 협회의 회원으로 가입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2005년 6월 3일 ¾ 페어팩스 경제개발국 ( The Fairfax County Economic Development Authority (FCEDA) )는 오늘 대한민국 서울에 있는 유에스 아시아(U.S. Asia Commercial Development Corporation)와 페어팩스 카운티를 한국에서 대표하는 업무에 대한 계약을 체결 하였슴을 발표했다.
페어팩스는 미국 카운티 지방정부로는 유일하게 한국에 고정적인 투자대표부를 설립하게 되었고 한국에서 미국의 주정부 대표와 미국과 한국의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1989년에 설립된 주한미국 주정부 대표부 협회 (Association of American State Offices in Korea (ASOK)), 의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다.
서울은 페어패스 카운티 경제개발국으로서는 다섯번째 해외 사무소를 설립하는 곳이 되었으며 서울 외에 인도의 뱅갈로르, 프랑크푸르트, 런던, 텔아비브에 해외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의 카운티 지방정부로는 유일하게 5개국에서 해외대표부를 운영하고 있다.
U.S. Asia Commercial Development Corporation의 허재정씨가 마케팅 대표로서 미국시장진출을 고려하는 한국의 기업체들에 페어팩스 카운티를 널리 알리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허재정씨는 지난 10년 이상 한국과 미국간 비즈니스 개발을 도모해 왔으며 페어팩스 카운티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미연방정부에 지리적 근접성, 최고의 공립교육제도, 약 3만5천 여명에 달하는 재미 한국인들이 ‘삶의 질’ 측면에서 선택한 거주지역으로서의 장점을 알리게 된다. 페어팩스 카운티 한국대표부는 한국의 관련 기관, 협회들과도 협력관계를 맺게 될 것이다.
“한국은 페어팩스 카운티가 지닌 강점과 같은 그러한 능력으로 기술 경제를 눈부시게 발전시키고 있으며 카운티 내에 상당한 수를 차지하는 재미한국인 주민들로 인해 페어팩스 카운티와 한국의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고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국 회장인 제럴드 고든 (Gerald Gordon)박사는 말한다. “서울에 대표부를 설립하므로서 페어팩스 카운티의 경제성장을 촉진할 수 있도록 더 나은 기회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2000년도에 페어팩스 카운티에 4개뿐이었던 한국 기업체 수는 현재는 50여 개 이상이 되었다. 이러한 비즈니스의 성장으로 인해 카운티의 삶의 질 부분에서 상위의 공립학교제도와 같은 공공서비스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게 된다. 페어팩스 카운티에 위치한 기업체들은 최첨단 통신 인프라,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Washington Dulles International Airport)을 통한 국내외 시장으로의 진출, 숙련된 고학력의 인력 등의 장점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국 (The Fairfax County Economic Development Authority )(www.FairfaxCountyEDA.org) 은 페어팩스 카운티의 이상적인 비즈니스와 기술 센터로서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리려고 한다. 이외에도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국은 기업체들에게 가능한 비즈니스 부지와 시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