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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에 5개의 한국업체가 패어팩스 카운티로 진출
51개의 패어팩스 카운티에 기 진출한 한국업체 대열에 합류
버지니아주 패어팩스 카운티, 2005년 11월 1일, 2005 – 2005년 3분기에 5개의 한국업체가 패어팩스 카운티에 사업장을 열었다. 워싱턴 D.C. 근교의 패어팩스 카운티에 위치한 한국을 근거로 한 사업체의 수는 56개에 이른다.
“한국의 테크놀러지는 국제적 수준이기 때문에 패어팩스 카운티 사업체들과 미국 시장에 진출이 가능하며 사용이 용이하다.” 라고 패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국의 대표이사 Gerald L. Gordon 박사는 전하고 있다. “여러 한국 회사들의 미국 내 본거지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업체들의 미국에서의 성공적인 입지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3분기에 패어팩스 카운티로 진출한5개의 한국업체:
JIRIS는 패어팩스 카운티 Springfield에 위치한 BioAccelerator에 입주해 있으며 다른 4개 업체는 Tysons Corner에 위치한 한국의 중소기업진흥공단 산하 Korea Business Development Center (KBDC)에 입주하고 있다.
“한국의 업체들이 패어팩스 카운티가 미국시장 진출에 있어서 이상적인 관문임을 알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우리는 한국에서부터 업체들이 더 진출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또한 패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국도 이러한 진출하는 한국 업체들이 이곳에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압니다.” KBDC의 우두현 이사는 전한다. 한국의 중소기업진흥공단은 패어팩스 카운티의 Tysons Corner지역에 KBDC를 설치하고 한국의 업체들이 미국으로 진출하는데 교두보가 되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 12개 회사가 KBDC에 입주해 있다
경제 성장은 거주민들의 삶의 질에 공헌하는 패어팩스 카운티의 최고급 학교 시스템과 같은 공공 서비스에 자금지원이 되는데 도움이 된다. 패어팩스 카운티는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체들이 사업을 수행하는데 있어 최첨단 통신 인프라, 워싱턴 덜레스 국제 공항을 통한 미국 내, 해외 사장으로의 접근성, 등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패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국 (www.FairfaxCountyEDA.org)
패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국은 Site Selection 매거진에서 최고의 경제개발 단체로 인정 받았으며 패어팩스 카운티를 비즈니스와 기술의 중심지로서 홍보 지원하고 있다. 패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국은 기업체들에 가능한 비즈니스 장소와 시설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하고 인구통계학적 경제적 정보 등을 제공한다. 패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국의 Capital Attraction Program은 기술 창업자들에게 잠재 투자가를 연결해주며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 소수민족계 회사를 지원한다. 패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국은 뱅갈로르, 프랑크푸르트, 런던, 서울, 텔아비브에 해외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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