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EDA Korea

워싱턴 D.C. 지역의 비즈니스와 기술의 중심지인 페어팩스 카운티에 위치한 역동적이고 다양하며 국제적인 30,000개 이상의 기업들 중에는 300개 이상의 외국인 소유 기업들과 더불어 50개 이상의 한국 기업들이 활발하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FCEDA 한국사무소는 거대한 미국 시장에서 사업 확장에 관심이 있고 미국 사업을 위한 최적의 장소를 물색하는 많은 아시아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5년에 개설하였습니다.  

무엇이 한국 기업들을 페어팩스 카운티로 이끄는지 알아보기

(Find out what attracts Korean companies to Fairfax County)

Charles Kim, Director


김광섭, 마케팅 이사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289
가든파이브 웍스 A-618 (138-200)
 전화: + 82 2-774-0601
팩스: + 82 2-774-6646
이메일: FairfaxKorea@fceda.org

 

페어팩스 카운티: 아시아 기업들을 위한 많은 아이디어 능력을 가진 지역 사회…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업체들은 미국 내에서도 가장 활발한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업체들에 포함됩니다.  페어팩스 카운티는 이미 잘 알려진 정부기관 및
국방과학기술 부문의 강세를 비롯해, 상업 정보기술, 금융, 소프트웨어, 통신 및 신기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많은 회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페어팩스 카운티는 모든 업종 및 규모의 회사들 특히 기술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분야의 전문
기업들을 위한 사업장 소재지로 매우 바람직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상적인 중부대서양의 지역적 위치, 인근 워싱턴 D.C.에 있는 연방 정부와의 인접성, 고학력 인력 및 질적으로 높은 수준의 생활 등으로 인해 많은 사업체들이 다양한 사업적 기반이 잘 갖추어진 페어팩스 카운티를 찾고 있습니다.


연방정부, 주정부 및 지방정부를 포함한 미국 정부기관의 한해 조달시장 규모는 2천억 달러 이상입니다.  2007년도 회계연도에 미 연방정부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소재한 기업들과 체결한 조달 계약 규모는 136억 7천만 달러에 이릅니다.  환경 서비스 및 제품; 정보통신 기술 및 통신 제품, 서비스 그리고 다양한 솔루션; 연구실 및 과학 제품과 서비스; 법의 집행, 화재 안전 및 보안; 그리고 의료 서비스 및 제품을 모두 포함하는 대규모 시장에 다양한 기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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